크리스마스(성탄절) | 태양신의 탄생을 기념하던 이교(異敎)의 축제
태양신 탄생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한 배경은?
크리스마스(Christmas) 또는 성탄절(聖誕節)은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12월 25일이다. 성경에서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찾을 수 없다. A.D. 354년 로마교회가 당시 로마에 퍼져 있던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을 기념하는 축제일을 받아들이면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개요
크리스마스는 부활절(Easter),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과 함께 기독교의 최대 축제일로 알려져 있다. 아이러니한 점은 이 세 축제의 날짜와 풍습은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에서 기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일로 교회 절기에 포함시킨 것은 A.D. 354년 로마교회(가톨릭) 감독(오늘날의 교황)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다. 12월 25일은 당시 로마제국 내에 성행하던 미트라교(Mithraism)의 태양신 탄생을 기념하는 축제일이었는데, 로마교회가 이를 수용해 기독교화한 것이다.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冬至祭日)이었음.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는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말로 ‘그리스도(Christ)’와 가톨릭의 제사 의식인 ‘미사(mass)’의 합성어다. 즉 크리스마스 뜻은 ‘그리스도에 대한 미사’쯤으로 풀이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축약해서 Xmas, X-mas로 표기하기도 한다. ‘X’는 그리스도를 뜻하는 그리스어(헬라어) ‘Χριστός(크리스토스)’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한국어로 성탄절(聖誕節) 또는 기독탄신일(基督誕辰日)이다. 스페인어는 Navidad(나비다드), 프랑스어는 Noël(노엘)인데, 둘 다 ‘탄생’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독일어로는 ‘거룩한(Weih-) 밤(Nacht)’이라는 뜻의 Weihnacht(바이나흐트)라고 칭한다.
크리스마스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태양력(그레고리력) 12월 25일에 지키지만 율리우스력을 사용하고 정교회를 믿는 러시아, 세르비아, 벨라루스, 이집트, 에티오피아 등에서는 1월 7일에 기념한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1917년부터 1월 7일에 크리스마스를 지켰으나 2022년부터는 전쟁 상대국인 러시아식 문화를 배격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12월 25일에 지키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관한 성경 기록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성경에는 예수님이 탄생한 날짜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다(마태복음 2:1~11, 누가복음 2:1~20). 누가복음 기자는 예수님의 탄생 시기를 추정할 수 있는 장면을 설명해놓았다.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누가복음 2:6~7)

누가복음 기자는 마리아가 베들레헴에 머물러 있을 때 해산하였는데 아기를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고, 밤에 그 근처에 있던 목자들이 밖에서 양들을 돌보고 있었다고 전한다. 밖에서 새끼양을 돌보고 갓난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어도 될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분명 겨울은 아니었음을 짐작해볼 수 있다.
지중해 동쪽에 위치한 이스라엘의 기후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은 지중해성기후로, 12월이면 겨울철인 데다 고원에 위치해 눈이 내리기도 한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기에 해당하는데, 특히 11월부터 1월 사이에 연평균 강수량의 70%가 집중된다. 학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근거로 예수님의 탄생 시기가 봄일 것이라고 추정한다. 분명한 것은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베드로와 바울 등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했다는 기록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사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축제(절기)는 예수님의 탄생이 아닌 죽음을 기념하는 유월절이었다. 유월절은 십자가 고난을 하루 앞둔 저녁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예수님의 간절한 부탁이자 유언이기도 하다(누가복음 22:15).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을 받들어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데 힘썼다(고린도전서 5:7~8, 11:23~26).
크리스마스 유래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복음이 아시아를 넘어 그리스와 로마에까지 전파되었을 때 로마인들 사이에는 미트라교가 널리 퍼져 있었다. 미트라(Mithra)는 고대 페르시아의 신화 속에 등장하는 신으로, 로마에서는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다.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교인들은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일로 정해 이날을 전후하여 성대한 의식을 치렀다.
교회 사가들은 크리스마스가 로마에서 펼쳐진 이 겨울 축제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한다. 당시 로마에서는 12월이 되면 연달아 오늘날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축제가 떠들썩하게 이어졌다. 그 축제의 이름은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시길라리아(Sigilalia), 브루말리아(Brumalia)였다.
사투르날리아(Saturnalia)는 새턴(Saturn)이라고도 하는 농경신 사투르누스(Saturnus)를 위한 축제로, 12월 초부터 하순까지 이어졌다. 사투르날리아 축제 기간에는 종이 주인처럼 행세하는 등 빈부귀천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거나 선물을 주고받았다. 또, 이 시기 상록수를 집에 들여 장식하기도 했다.
시길라리아(Sigilalia)는 12월 하순에 벌인 축제로 어린이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거나 서로 작은 신상을 주고받았다.
마지막은 동지제일(冬至祭日)인 브루말리아(Brumalia)로 12월 25일에 행해졌다. 이날에는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며 태양신 미트라에게 제사를 지냈다. 이 축제는 로마인들 사이에 가장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로마교회는 겨울마다 로마 내에서 떠들썩하게 벌어지는 축제에 참여하지 못하자 12월 25일에 그럴듯한 의미를 부여해 축제를 즐기기 시작했다. 태양이 나온 후에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명분을 만든 것이다. 학자들은 이것이 A.D. 336년의 일이었다고 설명한다.
A.D. 354년 로마교회 감독 리베리우스는 12월 25일을 교회 절기로 선포해 교회 달력에 추가했다. 교회 내부적으로 태양신 숭배 사상을 받아들였다는 비판이 일었으나 결국 모든 교회가 크리스마스를 지키기 시작했다.
이 중 12월 25일의 미트라 제사는 낮의 길이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을 기념하는 ‘새로운 태양맞이 축제’이다. 동양의 동지에 해당하는 절기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의 크리스트교도는 어둠이 짧아지고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일부 크리스트교도는 이를 두고 태양을 섬기는 이방인들의 우상 숭배를 수용했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크리스트교도 사이에서 급속히 받아들여졌다.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웅진출판주식회사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교회사》, 이건사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그로부터 약 900년 전,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이교의 풍습을 따라 태양신을 숭배하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일 것을 경고하신 바 있다. 이는 유다왕국 말기의 선지자였던 에스겔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본 환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종교개혁 이후 청교도들은 크리스마스를 이교도의 풍습이라고 비판하고, 영국에서는 법적으로 금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19세기 중엽부터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카드, 크리스마스 캐럴 등 여러 문화가 가미되면서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과 일반 대중에게까지 유행하며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크리스마스 풍습
- 메리 크리스마스 뜻
메리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Merry Christmas’라고 표기한다. Merry는 ‘즐겁게’라는 의미의 Merrily에서 가져온 말로, 메리 크리스마스의 뜻은 ‘예수의 탄생을 즐거워하자’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스페인어로는 ‘Feliz Navidad(펠리즈 나비다드)’라고 한다.
-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Christmas eve)는 크리스마스 전날인 12월 24일 저녁을 말한다. Eve는 Evening의 줄임말이다. 이날 가톨릭에서는 예수의 탄생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미사를 진행한다. 한국의 개신교회에서는 교인들이 모여 밤새 연극을 하거나 오락을 즐기며 선물을 교환하는 행사를 연다. 크리스마스 새벽에는 ‘새벽송’이라 하여 교인들의 집을 돌아다니며 집 앞에서 캐럴을 부르는 풍습이 있었으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사라진 추세다.
-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카드(Christmas card)는 19세기 영국의 산업미술가로, 디자인 학교와 사우스켄싱턴미술관(현 빅토리아앨버트미술관) 설립을 주도하고 관장을 역임한 헨리 콜(Henry Cole)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1843년 헨리 콜은 손으로 일일이 편지를 쓰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도록 당대 유명한 화가였던 존 호슬리(John Callcoatt Horsley)에게 그림을 의뢰해 1000장의 카드를 제작해 판매했다. 카드 중심에는 컬러로 음료를 즐기고 있는 부유한 가족이, 좌우에는 흑백으로 가난하고 불우해 보이는 가족이 그려져 있다.
카드의 가격은 1실링(한화로 약 4400원). 그러나 당시 카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때 만들어진 크리스마스 카드는 2020년 12월 경매로 나와 1장당 최대 1170만 원에 팔리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카드가 널리 유행하게 된 것은 19세기 후반 우편 제도가 발달하면서부터다.
-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고대 로마에 유행하던 겨울 축제 중 사투르날리아 기간 사람들이 양초나 인형을 선물로 교환한 데서 전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각에서는 마르틴 루터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자녀들에게 선물을 주는 문화를 처음 제안했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미국의 작가 오 헨리(O. Henry)는 이 같은 문화에 얽힌 이야기를 단편소설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아내 큰 인기를 얻었다.

- 크리스마스 트리 유래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는 전나무 같은 상록침엽수에 전구, 리본 등 여러 가지 장식품으로 꾸미는 나무를 말한다. 이는 나무를 숭배하는 고대 유럽인들의 정령신앙(애니미즘, Animism)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그들은 기독교로 개종한 후에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집 출입구나 집 안에 나무를 들여놓았다고 한다.
- 산타클로스의 유래
산타클로스(Santa Claus)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굴뚝을 타고 들어가 아이들이 걸어놓은 양말에 몰래 선물을 넣고 간다는 노인으로, 4세기경 튀르키예 지역에 위치했던 미라(Myra)의 주교 니콜라우스(Nicolaus)가 모델이다. 니콜라우스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사제가 되었다고 한다.
가톨릭에는 니콜라우스와 관련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구했다는 신화에 가까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세 딸을 매춘부로 넘겨야 하는 가난한 아버지를 위해 금이 든 자루를 몰래 창문으로 넣어주었다거나 악한 푸주한이 세 아이를 죽여 팔려고 할 때 세 아이를 소생시켰다는 등의 전설이다.
가톨릭에서는 니콜라우스 사후 어린이, 누명 쓴 죄수, 여행자, 선원 등의 수호성인으로 정하고 12월 6일을 축일로 삼았다. 축일 전야에는 그에 관한 전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양말 속이나 베개 밑 등에 장난감과 과자를 채워주는 풍습이 생겨났다.
이 같은 가톨릭의 풍습은 아메리카로 이주한 네덜란드인들에 의해 전파되었는데, 그들은 니콜라우스를 ‘자비로운 요술쟁이’라는 뜻의 ‘산테 클라스(Sante Class)’라고 불렀다. 산테 클라스는 오늘날 산타클로스로 불리고 있다.
빨간 옷을 입고 흰 수염을 기른 산타클로스는 미국의 음료회사 코카콜라가 디자인한 것이다. 코카콜라는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음료 판매량이 줄자, 1931년 친근한 이미지의 산타클로스를 만들어 광고를 내보냈다. 콜라 거품을 떠올리게 하는 풍성한 수염을 기르고, 회사 로고 색깔인 빨간색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를 탄생시킨 것이다.
- 루돌프
산타클로스의 썰매를 끄는 사슴 루돌프(Rudolph)는 정확하게는 순록이다. 빨간 코 루돌프는 1939년 미국 시카고에 있는 몽고메리워드백화점의 카피라이터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행하는 문화로는 크리스마스 캐럴, 대한결핵협회에서 결핵 퇴치 기금을 모으기 위해 발행하는 크리스마스 실(Christmas seal) 등이 있다.
크리스마스, 기독교 달력에서 지워야 할 이교의 문화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이교의 문화를 수용한 가톨릭에서 정한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약칭 ‘예장합신’) 산하 합동신학대학원 교수는 오늘날 많은 개신교회가 가톨릭 교회력을 바탕으로 사순절(Lent) 같은 비성경적인 절기를 지키는 데 대해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것을 만들어낸 후 그것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해 이를 지켜나가는 방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대신총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도 “성탄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등 오늘날 교회의 절기들은 성경에 명시되지 않았고, 세속화됐으며, 이방 종교나 민족의 문화적 뿌리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개신교는 약 500년 전, 오직 말씀(성경)만을 중시했던 종교개혁자들의 기치 아래 세워졌다. 종교개혁의 지도자 중 하나인 칼뱅의 사상을 바탕으로 세워진 청교도는 크리스마스를 떠들썩하게 기념하는 것은 ‘가톨릭스러운’ 일이라고 금지했다.
종교개혁자들의 신앙과 사상을 존중한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따르기를 원한다면 옛적 태양신을 숭배하는 이교의 축제에 가담하고 싶어 했던 사람들의 생각이 가미되어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는 교회 달력에서 지워야 한다.
→ 부활절(Easter),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에 대해 알고 싶다면 부활절, 추수감사절을 참고하세요.
[관련 영상]
[참고 자료]
1. 《엣센스 독한사전》, 민중서림
2. 《종교학대사전》, 한국사전연구사
3. 우크라, 올해는 ‘12월의 크리스마스’…“러시아식 성탄절과 작별”, 《동아일보》, 2022. 12. 26.
4. 미국은 ‘들어가는 날’, 한국은 ‘나가는 날’, 《오마이뉴스》, 2008. 12. 24.
5. 온 세상이 즐겁다. ‘크리스마스(Christmas)’, 《미디어파인》, 2020. 12. 16.
6. 새빨간 거짓말, ‘크리스마스’의 비밀, 《EBS 뉴스》, 2014. 12. 25.
7. 성탄의 의미와 전례ㆍ풍속, 《가톨릭신문》, 2012. 9. 7.
8.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9. [오늘 통한 과거리뷰] 크리스마스 트리, 《파이낸셜리뷰》, 2023. 12. 7.
10.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개장, 《뉴시스》, 2024. 11. 26.
11.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12. 희망은 자신의 일상에서 발굴되는 보석, 《뉴스1》, 2020. 12. 21.
13. “예수 탄신일 정확치 않아…학자들 봄으로 추정”, 《스포츠조선》, 1995. 12. 20.
14. 《라틴어사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5. 공포의 성탄선물, 《미주한국일보》, 2019. 12. 25.
16. 코로나 크리스마스, 《중부일보》, 2020. 12. 23.
17. 산타클로스, 《가톨릭대사전》, GoodNews
18. 《성당 평전》, 시공사
19. 《의심 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 김규회, 끌리는책
20. 루돌프 사슴 코의 교훈, 《동아일보》, 2019. 12. 23.
21. 침묵으로 고난에 동참, 기쁨으로 부활의 소망, 《미주중앙일보》, 2024. 3. 26.
22. 성경에 없는 성탄절·부활절, 이교의 관습 혼합된 것, 《크리스천투데이》, 2015. 10.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