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하나님 | 성경 속 베일에 가려 있던 여성 형상의 하나님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도록 창조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어머니 하나님 개요

어머니 하나님(God the Mother)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일컫는 말이다. 성경 곳곳에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암시하는 구절이 있다. 성경에서 아버지 하나님은 어린양, 성령 등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사도 요한의 계시에는 어린양의 아내, 성령의 신부(Bride)라는 표현도 등장한다(요한계시록 19:7, 21:9~10, 22:17). 이어서 어린양의 아내, 성령의 신부를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칭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성도들) 어머니’라고 증거했다(갈라디아서 4:26).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다(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속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존재하고,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다. 바다를 유영하는 물고기,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 들짐승, 작은 벌레까지도 그 생명을 탄생케 한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가 존재한다.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존재하고,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지구상의 생명체는 아버지와 더불어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도록 창조한 이유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혼의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서다(로마서 1:20).

성경은 성도들을 가리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컫는다(누가복음 20:36, 요한복음 1:12, 요한일서 3:10). 그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고 가르친다(마태복음 6:9).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자녀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는 어머니가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당신의 존엄한 칭호를 두고, 성도들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라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인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약 2,500회에 걸쳐 ‘엘로힘(אֱלהִים, Elohim)’으로 기록되어 있다. 엘로힘은 복수명사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다.

실제로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기록이 있다(창세기 1:26~27). ‘나’가 아닌 ‘우리’라는 표현은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흔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당연히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 즉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신부가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는 장면이 예언되어 있다(요한계시록 22:17). 생명수는 하나님만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이 생명수의 근원이기 때문인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예루살렘도 생명수의 근원으로 묘사되어 있다(예레미야 2:13, 17:13, 요한복음 7:37~38, 스가랴 14:8, 에스겔 47:1~12).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

하나님의 교회 설립자는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로, 37년간의 정해진 복음의 생애 동안 초대교회 진리와 함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는 일에 힘썼다. 하나님의 교회가 급속한 성장세를 이룬 시점은 안상홍님이 운명하신 후 어머니 하나님이 교회를 이끌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는 예루살렘에서 발원한 생명수가 온 세계에 흘러 넘칠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과 일맥상통한다(에스겔 47:1~12).

1955년 안상홍님은 최초로 저술하신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 외에도 또 다른 구원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언급하셨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출현을 예고하신 것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아이)더라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

안상홍님의 저서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 中

안상홍님은 1964년 부산 해운대구의 가정집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였고, 1970년에는 전국에 4개 교회를 세웠다.
안상홍님이 1980년 발간한 저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는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1980년대 초반,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에 13개 교회가 설립되어 있었다.
1984년 4월 15일, 안상홍님은 운명하기 전 마지막 유월절을 서울의 예식장에서 기념하며 혼인을 상징하는 화촉을 밝힌 가운데 공식적으로 어머니 하나님을 드러내셨다.
1985년 2월 25일 안상홍님이 운명하신 후 어머니 하나님은 총회장 김주철 목사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를 이끌기 시작하셨다.
1988년까지만 해도 등록성도가 1만 명 정도였으나 1997년에는 해외 3개국에 교회가 설립되고, 2003년에는 등록성도가 50만 명에 이르렀다.
2009년에는 등록성도가 110만 명, 한국에만 400여 개의 교회, 해외에 1,000여 개의 교회가 설립되었다.
2013년 등록성도 200만 명에 이어 10년 후인 2023년에는 등록성도가 총 370만 명에 달하는 한편, 전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가 설립되는 쾌거를 이루었다(2023년 12월 기준).

1964년 가정집에서 시작해 반세기 만에 명실공히 글로벌 교회로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헌신, 선한 가르침 덕분이다.

하나님의 교회 대표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은 성경을 기반으로 한 믿음, 진리와 천국 복음을 실천하고 전파하라는 사명을 일깨우는 한편, 사랑과 봉사, 선행이 주를 이룬다. ‘어머니 교훈’은 열세 가지의 생활지침으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있어 십계명과 같은 것이다. 사랑, 배려, 감사, 희생이 주된 가르침이다.

어머니 교훈

  1.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3.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4.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5.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6. 다른 사람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7.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8.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9.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10.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11.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12.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13.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설교 말씀

“천국에 가려면 거듭나야 합니다(요한복음 3:3). 교만한 모습, 미워하고 상처 주던 모습, 나만 알던 죄된 모습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사랑으로 거듭나야 되지요. 하늘나라 것을 많이 생각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해야 합니다(골로새서 3:1, 요한복음 8:39). 말도 험담하는 말, 상처 주는 말보다는 들어서 은혜 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그렇게 거듭납시다(에베소서 4:22~29).” 〈사랑이 제일이다〉 中

“하늘나라에 가려면 일락에 빠지거나 윤리 도덕이 무너지는 일을 행해서는 안 되고, 죄악에 물든 모습에서 아름다우시고 선하신 하나님의 아들딸의 모습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로마서 12:1~2).” 〈하나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한 지체〉 中

“하나님께서 우리의 사망 죄를 대신해 주셨지만 하늘나라 갈 때까지는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새 언약의 도를 닦아야 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하고 성경에 기록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배려하라”, “참으라” 이런 말씀을 다 지켜야 천국에 가게 되지요.” 〈예언의 말씀대로〉 中

“하나님께서는 죄투성이 자녀들의 모습을 아주 착한 모습으로 변화시켜가고 계십니다. 물고기를 잡아 좋은 물고기는 그릇에 담고 못된 물고기는 골라내신다는 비유의 말씀처럼, 좋은 것에서 나쁜 것을 골라내십니다(마태복음 13:47~50). 천국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 좋은 사람, 선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는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마태복음 25:31~46).” 〈좋은 것과 나쁜 것〉 中

“겸손치 못한 데서 모든 싸움과 악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기의 유익만 생각하고 자기만 옳다고 여깁니다. 그런 모습에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의로우신 당신의 피와 살을 우리에게 먹여주심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요한복음 3:3). 하나님과 한 몸 된 우리는 마음을 같이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자기 일뿐 아니라 성도들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빌립보서 2:2~9).” 〈겸손하라, 때가 되면 높여주리라〉 中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받았는데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3:34). 영생하는 사랑을 주셨으니 너희끼리는 사랑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서로 사랑을 베풀어주라는 말씀입니다. 서로 베풀고 배려해 주면 서로 기쁨이 오니 시험이 들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를 해도 상대가 이 말에 괴로워할까, 기뻐할까, 상처 입지는 않을까 생각하면서 말해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어도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항상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간다〉 中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신앙

“어머니는 생명을 주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분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미물의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 몸을 새끼의 먹이로 내어주는 염낭거미, 제 살을 새끼에게 모두 파 먹히고 빈 껍데기만 떠다니는 우렁이, 새끼를 빼앗기고 자식 잃은 슬픔에 창자가 다 끊어져 죽음을 맞이했다는 어미 원숭이의 이야기 등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자식을 위해 생명까지 내놓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 땅의 모든 생명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 된 우리가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도 오직 하늘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 – 《월간조선》과의 인터뷰 중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이 가장 큰 사랑이라고 강조하더군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제4회 새 예루살렘 큰잔치 때였습니다. 아직 진리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 앞에서 어머니께서 겸손하신 모습으로 자신을 낮추시고, 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오면서 한편으로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모두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들이 아닌가요. 그런데도 어머니께서는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우리에게도 항상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우리를 위해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작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어도 불평불만을 갖기 쉬운데 어머니처럼 낮추고 희생해야 영혼을 구원할 수 있으니 그런 사랑과 희생의 모습으로 변화되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일본, 가주아키 사토(Kazuaki Sato) – 한국 방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성도들이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는 것을 듣고 ‘어머니가 누구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배운 모든 진리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었기 때문에 편안히 거기에 대해 설명해주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답을 얻었습니다.
지상에 있는 가족처럼 천국에도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고 갑자기 더할 수 없는 기쁨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이처럼 씨익 웃음이 났습니다. 제 내면에서부터 나오는 행복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최고로 즐거웠다고 느꼈던 시간도 기뻐서 날아갈 것 같은 이 느낌과 비길 만한 감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우리 하늘 어머니가 존재하심과 제 마음에 그런 감동을 주신 분이 그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감내하신 희생이 얼마나 큰지 깨달을 수 있었고 깊은 감동에 눈물이 났습니다.
무수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막연하게나마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와 함께 걸을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예루살렘 어머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고 나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미국, 오거스트 크루시(August Kruesi)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는 마치 제 영혼이 오래전부터 하늘 어머니를 그리워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서 영적 가족이라는 사실은 저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생명의 탄생 과정에서 어머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엄마가 아이를 낳는다는 거시적 차원에서만 아니라, 세포학적인 관점에서 봐도 어머니는 생명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포의 발전소’로 알려진 에너지 공급원 미토콘드리아는 어머니에게서만 물려받는 특별한 유전물질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통해 영혼의 생명에 필수적인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버지가 되었을 때, 어머니가 된 아내의 삶은 온통 아이의 요구에 맞춰 변화했습니다. 아내는 밤에도 잠을 아주 얕게 자며 아이의 작은 소리에도 반응했습니다. 제가 자고 있는 동안 아내는 뜬눈으로 아이를 돌보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통해 자녀에게 온 관심을 쏟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독일, 크리스티안 라이테(Christian Reite)

[관련 영상] 인류의 희망 | 어머니 하나님

[참고 자료]
1.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
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사이트 WATV
3. 《월간조선》 2011년 4월호
4. 《엘로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