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한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예수님의 생애가 놀랍도록 겹쳐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 개요

안상홍(安商洪, Ahnsahnghong)님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전파하신 천국 복음, 즉 새 언약 진리를 복구하여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다. 초대교회의 원형을 간직한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설립하셨다.

안상홍님의 탄생과 업적, 운명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루어졌다. 그 생애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사랑과 희생으로 점철되어 있다. 안상홍님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안상홍님은 1918년 1월 13일 전라북도 장수군의 한 광산촌에서 탄생하셨다.
30세가 되던 1948년 12월 16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천국 복음이 사라진 세상에 희미하게나마 안식일 진리가 드러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에서 침례를 받으셨다.
1955년 《일곱 우뢰의 개봉》을 집필하셨다. 안상홍님이 최초로 집필하신 저서로, 어머니 하나님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
1964년 부산 해운대구에 교회를 설립하셨다.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의 재건을 의미한다. 하우스처치(House Church, 가정 교회)로 시작한 교회는 1970년 전국에 4개 교회, 1980년에는 13개 교회로 성장했다.
1981년 3월, 《주간종교》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알리며 37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운명해야 한다고 예고하셨다.
1984년 4월 15일, 마지막으로 지키신 유월절을 서울의 예식장에서 집례하시며 어머니 하나님을 공식적으로 드러내셨다.
1984년 5월, 안상홍님은 사진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확증하는 한편, 어머니 하나님과 김주철 목사에게 교회 운영권을 승계할 것을 알리셨다.
1985년 1월 10일, 서울 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총회본부를 서울로 이전할 것을 공표하셨다.
1985년 2월 25일, 4년 전 예고한 대로 37년간의 복음 생애를 마치고 운명하셨다.

그리스도의 생애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사람 되어 나타나신 하나님을 일컫는 말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사망으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해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에 걸쳐 세상에 오셨다. 초림(初臨, First coming), 즉 첫 번째 오신 것은 2천 년 전 이스라엘이다. 당시 그리스도는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셨다. 재림(再臨, Second coming), 두 번째는 마지막 성령시대 대한민국에 오셔서 ‘안상홍’이라는 이름을 가지셨다. 실제로 안상홍님의 생애는 예수님의 생애와 놀랍도록 겹쳐 있다. 안상홍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 예언의 위대함을 실감하게 된다.

그리스도가 오시는 목적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의 구원이다(누가복음 19:0, 요한복음 10:10, 히브리서 9:28). 성경은 고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이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이라고 소개한다(호세아 3:5, 예레미야 23:5~6, 에스겔 37:24~25, 이사야 9:6~7, 누가복음 1:31~32).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다윗의 공적은 시온 산성을 점령하여 다윗성을 건설한 것이다(사무엘하 5:7~10).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영적 시온을 건설해야 한다. 영적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이사야 33:20~24).

구약시대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도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 중 하나다(시편 110:4, 히브리서 5:8~10, 7:1~3, 7:11~17). 그는 특이하게도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었다(창세기 14:18). 이는 그리스도가 떡과 포도주로 구원의 축복을 빌어줄 것을 암시한다. 이에 관한 예언은 다윗에 관한 예언과 중첩된다. 마지막 때 등장할 영적 다윗은 영원한 언약을 가지신 분으로, 영원한 언약은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의미한다(이사야 55:3~4, 히브리서 13:20, 누가복음 22:15~20).

1984년 4월 15일, 마지막으로 지키신 유월절을 서울의 예식장에서 집례하시는 안상홍님.

그리스도가 오시는 장소

구약성경에는 초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탄생하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장소가 예언되어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그 예언을 성취하셨다. 재림 그리스도가 등장하는 장소에 대해서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등장 시기와 공생애 기간

그리스도의 등장 시기와 공생애 기간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왕위에 앉아 그 나라를 통치하신다는 예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도 맞물려 있다(이사야 9:6~7, 호세아 3:5, 에스겔 37:24~25, 누가복음 1:31~32, 마태복음 24:32~33).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다윗은 30세에 등극해 40년을 통치했다(사무엘하 5:4). 이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동일하게 30세여야 한다. 그 시작점은 침례로 가늠할 수 있다. 단 재림 그리스도는 마태복음 24장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을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아야 한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초림과 재림 두 차례에 걸친 복음의 생애를 통해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인류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셨다.

안상홍님의 가르침

그리스도의 율법과 천국 복음

안상홍님의 가르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것과 일치한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의 율법, 천국 복음을 세우시고 전파하셨다. 그러나 사도시대 이후 구원의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렸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했는데, 성경의 예언대로 1600년간 사라졌던 진리를 회복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다(히브리서 9:28).

예수님과 안상홍님이 공통적으로 본보이시고 가르쳐주신 진리, 천국 복음은 대표적으로 침례, 안식일, 7개의 연간 절기다. 안상홍님은 천국 복음에 관해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을 통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셨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3년 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어떻게 해야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심각히 생각할 문제이다. 우선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지만 실지 교훈으로써 행하신 규례는 첫째 침례가 될 것이며, 둘째는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 읽는 것과 초막절 때에 성전에 올라가사 전도하시는 것과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시며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하신, 그 모두가 우리에게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라고 하겠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31장 새 언약의 제도 中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했던 침례와 안식일, 연간 절기 등 천국 복음에 대해 낱낱이 기술되어 있다.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전반에 걸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창세기 1장에는 ‘우리’라는 두 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언급되어 있다(창세기 1:26).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생명수, 즉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 두 분이라고 예언되어 있다(요한계시록 22:17). 신부는 사도 요한의 계시 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다(요한계시록 21:9~10, 갈라디아서 4:26).

안상홍님은 복음의 공생애를 시작하신 초기부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셨다. 1955년 안상홍님이 최초로 집필한 저서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아이)더라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 때가 되면 나올 것이나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 中

1980년 성경에 감춰진 진리를 집대성해 발간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셨다. 제24장을 살펴보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 구속사업에 관한 예언으로, 6일째 창조된 짐승들은 이방 사람을, 아담과 하와는 6천 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해 이방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할 구원자, 즉 성령과 신부를 상징한다고 언급되어 있다(창세기 1:24~31, 사도행전 10장, 로마서 5:14, 고린도전서 15:44~49, 창세기 3:20, 요한계시록 22:17).

복음의 공생애 말기인 1984년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는 일에 더욱 주력하셨다. 김주철 목사를 비롯한 원로들에게 직접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가르치는 한편, 그해 4월 15일, 안상홍님은 마지막 유월절을 서울의 한 예식장을 빌려 집전하셨다. 혼인 예식에 사용되는 청홍색 화촉을 밝힌 가운데, 어머니 하나님을 단상에 세우시며 그 존재를 공식적으로 드러내셨다.

운명하시기 불과 한 달 전인 1985년 1월 10일에는 서울 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총회본부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서울 교회로 이전할 것을 공표하셨다. 안상홍님의 설교 노트 중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살펴보면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름”이라고 쓰여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따라야 함을 몸소 본보이며 알리신 것이다.

주요 저서

안상홍님의 주요 저서.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인류가 왜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는지, 왜 죽음으로 생을 마칠 수밖에 없는지 등 영혼에 관한 심오한 진리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천사로서, 영화로운 천사세계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하고 있다.

《선악과와 복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이유와 왜 그들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는 죄를 범했는지, 신약시대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이란 무엇이며 복음에 순종하는 방법 등이 설명되어 있다.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성삼위일체에 대해 전하고 있다. 성부, 성자, 성령은 6천 년 구속사업을 이끌어가는 아버지 하나님을 일컫는 말로,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 안상홍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이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구원의 진리가 집대성되어 있는 책이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놓으신 새 언약의 진리가 중세 암흑기를 거치며 변질되었기에 사람 되어 다시 오셔서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어야 한다는 예언을 중심으로 일곱 우뢰, 하나님의 절기, 생명과, 시온, 영혼 문제 등 성경에 감춰진 천국의 비밀과 생명수의 근원인 성령과 신부 등에 대해 증거되어 있다.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성경은 여러 지면에 걸쳐 장차 온 지구상에 재앙과 큰 환난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24:1~13, 예레미야 25:32~32, 스바냐 1:14~18, 말라기 4:1~3, 마태복음 24:37~39, 베드로후서 3:6~13, 요한계시록 7:1~4, 16:17~21). 안상홍님은 인류가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기를 바라며 본서를 통해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임을 일깨우고 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은 두 개의 율법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모세를 통해 전해주신 모세의 율법, 신약시대 사람 되어 오셔서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이 그것이다(마태복음 5:17, 고린도전서 9:20~21, 히브리서 7:12, 18). 본서는 십계명, 구약과 신약의 제도 등과 함께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을 지켜야 한다는 이치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안상홍님의 인터뷰

1981년 3월 18일 자 《주간종교》에 실린 안상홍님의 인터뷰.

안상홍님은 운명하시기 4년 전인 1981년 3월, 국내의 한 언론에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과 운명을 예고하셨다. 타블로이드판 주간지 《주간종교(현 종교신문)》 3월 18일 자 ‘소문 안 난 새 종교 –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서다.

동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1981년 3월 18일 자 《주간종교(현 종교신문)》에 실린 안상홍님의 인터뷰 中

안상홍님은 언론을 통해 예고한 대로 초림 때 채우지 못한 다윗 왕위의 예언을 완성하시고 4년 후인 1985년 2월 25일 운명하셨다.

안상홍님의 말씀과 글

안상홍님의 말씀과 글 속에는 안식일, 유월절 같은 하나님의 계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하늘에서의 범죄로 고통받는 영혼들을 향한 안타까움, 인류의 구원을 염원하는 마음 등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6.25 사변에서도 죽음의 고역, 양산 변내 산중에서도 생활에 굴하지 않았다. 직장에서도 안식일 범하지 않았다.” 설교 노트 〈신앙은 죽음의 시련을 겪어야〉 中

“아직도 이적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이적을 바라서 병이 나았다 해서, 혹은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 해서 그것이 영생이 될 수 없죠.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죽었고,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도 죽었고, 병 고침 받은 사람들도 다 죽었습니다. …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한때 병이 낫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이 이적이 아니라 바로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습니다. 이적을 찾아다니면 죽어요.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죽지 않고 변형을 입어서 하늘나라에 간다는 그 이적이야말로 무엇에 비교할 수 있습니까?” 설교 〈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 中

“성경을 연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나에게 어떠한 은혜로 역사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영생을 줄 것인가를 깨닫는 데 있는 것입니다. … 모세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 율법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모세의 율법을 통해 캄캄했던 우리의 심령이 밝은 그리스도의 율법의 은혜에 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서문 中

“’너희가 어찌하여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하셨습니다(느헤미야 13:17).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악인데, 안식일을 범하는 것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데에 대해서 악한 사람으로 취급했습니다. … 이사야 선지자는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하였습니다(이사야 56:2).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뿐 아니라 한국 사람이나 중국, 영국, 미국 사람 할 것 없이 (모든 민족을) 다 뜻하고 있습니다. 즉 영원한 언약,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법도와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설교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中

“이 책의 내용은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하늘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 지금은 우리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나 이 영혼 문제만 통달하게 되면 확실하게 알게 되므로 기쁨과 소망 중에서 다시 만날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서문 中

“향기 품은 가을철은 산천초목 변해졌다 / 붉은색도 되어 있고 황금색도 되어 있네 … 우리 인생 젊다 해도 가는 세월 막지 못해 / 조만간에 단풍 들어 젊은 모양 변해진다 / 초엽 같은 인생들아 무슨 영광 보려느냐 / 모진 광풍 불기 전에 영의 세계 찾아가자” 시 〈석양의 고향길〉 中

“구원은 믿음에 있다고 하였으나 반면에 거짓 믿음도 있다고 하였으니 구원받는 믿음은 어떤 것인가? 기왕에 믿을 바에는 바른 진리에, 바른 믿음으로 영생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선악과와 복음》 서문 中

“이제는 그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아들이는 마지막 때입니다. … 누구든지 진리를 갈망하시는 분이 계시오면 이 책을 연구하시고 잘 이해가 안 가시면 지체 마시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틀림없이 이 교훈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마지막 기별로 인정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서문 中

“이 소책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최후의 재앙과 큰 환난을 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을 받는 데 대한 기쁜 소식입니다. 이제 미구에 일곱 재앙은 내려질 것입니다. … 노아 방주와 같이 누구든지 들어가기만 하시면 구원받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 방주 안에 들어간 각색 동물들이 죄가 없어서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그와 같이 누구든지 죄야 있든지 없든지 이 진리 안에만 들어오시면 구원받습니다. 심각히 연구하셔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시고 영생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서문 中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feat.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약 2700년 전 이스라엘 분열왕국시대, 남 유다에서 활동했던 선지자 이사야는 먼 훗날 하나님이 시온에서 오래된 포도주로 생명의 잔치를 베푸실 것이고, 생명의 잔치에 참여한 자들이 간절히 고대하던 하나님을 만나 기뻐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시온)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하나님이 함께하는 시온산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상징한다(이사야 33:20). 오래된 포도주로 베푸는 연회는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로 지키는 신약시대의 유월절을 가리킨다.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운명하시기 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눈 날이다. 그날 저녁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떡과 포도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마태복음 26:17~28, 누가복음 22:7~15).

그러나 유월절에 행하는 거룩한 만찬은 사도시대 이후 논쟁거리로 비화되었다. 결국 A.D. 325년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새 언약의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이후 오랫동안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일을 내다보며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표현한 것이다.

미국 뉴욕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1600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 동안 아무도 지키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오래된 포도주로 잔치를 베풀어주시는 분을 가리켜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한 예언대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고 믿는다. 다음은 안상홍님을 향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신앙 고백이다.

“그동안 저는 믿음만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했고, 재림 예수님이 오시는 때가 바로 심판의 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2장, 7장 예언을 공부한 후 제가 믿고 지켜왔던 것이 적그리스도가 만든 사람의 계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뼛속까지 화가 났고 제 신앙관이 흔들렸습니다. 그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어떻게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을 가르쳐주실 분이 계실 때마다 교회에 방문했고 (재림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성경 구절을 세세히 살펴보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그동안 잘못 배웠던 성경의 가르침과 고정관념을 깨트리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후에 다윗왕과 무화과나무에 관한 예언을 공부할 때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제 마음을 열어주셨고,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마지막 시대에 육체로 임하신 우리 아버지요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성경 예언에 따라 자신의 탄생과 죽음을 계획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세상의 역사를 이끌어가시고 모든 일을 이루시며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성취할 수 있으시죠.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확실한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미국, 리사 라모스(전 나사 산하 항공우주공학자)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고 항상 성경도 읽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건을 겪으면서 종교단체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나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성경은 매일 읽었습니다. 비록 무슨 뜻인지는 잘 몰랐지만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집을 방문했고 성경의 진리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나의 모든 질문들을 성경에 있는 구절들로 답변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당시 저의 영적 눈과 귀가 열렸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아주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은 정말 계셨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동방 땅끝 나라, 무화과나무의 예언, 다윗왕의 예언 그리고 모든 절기와 진리를 다시 찾아주시고 회복하심으로써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7년의 (복음) 생애를 마치고 승천하셨습니다.”

미국, 폴 윌콕스(유엔군사령본부 선임 정책 고문)

“제가 해외에서 근무 중일 때, 제 아내가 저보다 먼저 진리를 받았는데요. 아내는 저에게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안상홍님께서 쓰신 진리 책자를 읽어보라고 주었습니다. 안상홍님의 진리 책자들은 저에게 정말로 놀라운 깨달음을 주었고 모든 것이 앞뒤가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 다시 찾아주신 새 언약 유월절 진리,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이 시대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것입니다. 저를 진리로 인도하여 주시고 마음과 눈과 귀를 열어주신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영국, 마이클 킹(교량 건설감독)

[관련 영상]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복음생애

[참고 자료]
1. 그리스도 안상홍님 공식 웹사이트
2.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